베이스캠프에서 짐을 싸서 숲길을 따라 가져가, 손님마다 캠핑 자리를 대신 차려 줘요.
저녁 영업 동안 자리를 오가며 부탁을 들어주고, 끝나면 리뷰를 받아요.
다른 탭에서 발렛캠핑이 열렸어요.
새로 고치면 여기서 이어져요.
장비 그림을 눌러 집고, 돌린 뒤 짐칸을 눌러 놓아요. 끌어 놓아도 돼요.
돌리기: "돌리기" 단추, R 키, 마우스 휠. + 는 기본 방향으로만 빈 곳에 넣어요.
짐에서 꺼내 놓기: 장비를 누르고 숲길 땅을 눌러요
가진 장비 수와, 더 살 수 있는 값이에요. 자리에 놓은 장비는 손님이 떠나면 창고로 돌아와요. 트럭은 베이스캠프 짐 싸기에서 사요.
길에서 주운 깃털로만 바꿀 수 있어요.
캠핑 장비를 대신 차려 주는 작은 업체예요. 사장 딱구가 베이스캠프에서 짐을 싸서 숲길을 따라 걸어가, 손님마다 사연과 취향에 맞춰 캠핑 자리를 차려 줘요. 저녁 영업에 손님이 와서 지내다 떠나며 리뷰를 남겨요.
준비 시간은 아침 8시부터 해 질 녘까지예요. 걷는 데만 시간이 들고, 짐 싸기와 차리기는 천천히 해도 돼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