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세공사는요
꺼진 지하 도시를 등불 하나로 다시 밝히는 퍼즐이에요. 보석을 놓아 등불의 빛을 꺾고 갈라서, 방 안의 등을 모두 맞는 색으로 켜면 다음 방이 열려요.
지금은 시험판이라 방 5개만 있어요. 깬 방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규칙
- 빛은 곧게 나아가요. 벽에 닿거나 보드 밖으로 나가면 멈춰요. 빛끼리는 부딪히지 않고 지나가요.
- 거울석은 빛을 90도 꺾어요. 놓인 거울석을 누르면 방향이 바뀌고, 한 번 더 누르면 보석함으로 돌아가요.
- 프리즘은 흰 빛을 세 갈래로 갈라요. 빛이 가는 쪽에서 봐서 빨강은 왼쪽, 초록은 곧장, 파랑은 오른쪽이에요.
- 한 등에 여러 빛이 오면 섞여요. 빨강과 초록은 노랑, 빨강과 파랑은 보라, 초록과 파랑은 청록, 셋 다면 흰빛이에요.
- 등은 테두리 색과 똑같은 빛을 받아야 켜져요. 모자라도 넘쳐도 안 켜져요. 아래 등 목록의 "지금"은 지금 받고 있는 빛이에요.
키보드
- 보드를 고른 채 방향키로 칸 옮기기, 스페이스나 Enter 로 놓기 · 돌리기
- 1: 거울석, 2: 프리즘, Z: 되돌리기, R: 다시 시작
- 쉼표(,): 효과음, ]: 다크 모드